Untitled Document
 
HOME > Books
The First Color Tutor   활용방법  
Untitled Document
Blue

인테리어는 파란색과 같은 한색계가 바람직하다. 시간을 짧게 느끼도록 하는 색이기 때문에 단순작업에 알맞다. 후퇴색인 한색을 사용하면 작업공간에서 위압감을 없애는 등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레져활동으로 인기가 있는 다이빙을 할 때 다이빙산소통 하나가 40~50분 정도 정도 지탱하지만 물 속에서의 감각은 20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물고기나 산호 등 흥미가 있는 대상이 있기 때문에 짧게 느껴지기 도 하겠지만 물 속은 청색으로 싸여진 세계로 인간의 시간감각을 마비시켜 짧게 느끼게 한다. 이 현상은 일상생활의 조명에도 적용된다. 청백색 형광등 아래서는 시간이 짧게 느껴지고 백열등의 따뜻함이 있는 불빛아래에서는 시간이 느긋하게 느껴진다. 이 때문에 단순한 사무작업 등은 형광등 아래에서 하는 것이 좋다. 백열등 아래서 일을 하게 되면 좀처럼 시간이 흐르지 않아 조바심을 내기 때문이다. 반대로 자신의 방에서 느긋하게 지내고 싶을 때는 백열등이나 따뜻한 느낌이 있는 전구가 좋다. 틀림없이 자신만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파란색 자동차가 다른 색 차에 비해 사고율이 높은 것은 파란색의 후퇴색 성격에서 비롯된 결과라 할 수 있다. 후퇴색은 실제 위치보다도 뒤에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다른 차와 충돌하기 쉬운 특징이 있다. 따라서 교차점 등에서 달려오는 파란색 차, 특히 고속도로에서 전방에 있는 파란색 차는 주의해야 한다.



RECENT NEWS

· 예쁜일곱살전 전시참여

· 2016 D2B 디자인페어

· 「네 꿈을 펼쳐라」 후원
· 제4회 한예동요제 후원

· 2015 암참 피크닉
· 2015 D2B 디자인페어

07.01

04.15

04.10

04.10

09.10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