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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Color Tutor   활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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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체계는 왜 생겼을까?

파란색을 상상해 보기로 하자. 바다의 파랑, 하늘의 파랑, 짙은 파랑, 밝은 파랑, 아니면 사파이어의 영롱한 파랑 중 당신은 어떤 파랑을 상상할 것인가? 파랑이라도 해도 실제로는 여러 색이 있어서 당신이 상상한 파랑과 친구가 생각한 파랑은 상당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인쇄물 등을 만들 때에는 이처럼 확실하지 않은 상태로는 곤란하다.
따라서 색을 체계적으로 나타내는 색상체계가 필요하게 되었다. 그것이 색채학 분야에서 일반적인 색상체계로 사용되고 있는 ‘먼셀색상체계’이다. 이것은 미국 화가이자 미술 강사였던 앨버트 H. 먼셀이 창안하여, 1900년대 초에 발표한 색상체계이다. 먼셀색상체계에서는 색을 나타내는데 먼셀식이라는 수칙을 사용하여 색을 표현한다. 이것을 사용하면 ‘색상’, ‘명도’, ‘채도’를 수치화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코발트그린을 먼셀식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코발트 그린은 밝고 선명한 녹색이다. 색상은 맨 앞의 숫자와 알파벳으로 나타낸다. ‘5G’의 ‘G’는 녹색을 나타내며 녹색의 한 가운데에는 5G로 나타낸다. 그 다음 숫자’6’은 명도를 나타낸다. 명도는 0에서 10까지 이며 6은 한 가운데에서 약간 밝아지는 이미지이다. 그리고 그 다음에 있는 ‘8’은 채도를 나타내는 숫자이다. 이 숫자가 큰 만큼 채도도 높다. 8은 채도가 높은 그룹을 나타내고 있다. 이런 숫자를 이용하여 같은 색을 재현하는 것이 색상체계의 편리함이다.
 
색상
먼셀색상환에서는 R(적), G(녹), Y(황), B(청), P(자) 그 중간색을 배합한 10색상부터 구성괴어 있다. 각 색상은 10개로 나누어져 있고 기호 앞에 숫자가 붙는다
 
명도/채도
횡축이 채도를 나타내고 종축이 명도를 나타내고 있다. 채도 0에 가까우면 채도가 낮아지고 명도가 0에 가까우면 명도가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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